안녕하세요, B.Lee입니다. 오랫동안 머릿속에만 담아두었던 이야기를 이제 조금씩 꺼내 보려고 합니다.책과 함께한 시간들, 그 안에서 느꼈던 감정과 생각들을 기록하는 작은 공간, BiBili가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. 책 한 권이 주는 위로와 설렘, 페이지 사이사이 숨어 있는 이야기들이때로는 내 하루를 비추는 거울이 되기도 하고, 멀리 있는 누군가의 손길이 되기도 하더군요.그 소중한 순간들을 이곳에 담아두고, 나누고 싶습니다. 아직은 서툴고, 많이 부족하지만, 한 걸음 한 걸음 차근차근 걸어가려 해요.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고, 소소한 일상을 함께 나누며 조금씩 성장하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 부디 이 공간이 여러분께도 따뜻한 쉼표가 되길 바라며,첫 페이지를 열며 조심스레 인사드립니다. 함께..
조용한 책방일지
2025. 7. 17. 14:44